드디어 말레이시아에서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보낼 시간이 겨우 5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오늘 아침에 아이들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답니다!
월요일임에도 신나보이는 우리 아이들!!!

몇몇 친구들은 수업 중 들어가니 사진을 찍고자 손으로 브이를 만들어 주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
현지 아이들도 같이 신이나서 카메라 앞에 우르르 서서 당황하기도 했던 오늘….ㅎㅎ
열띤 수업의 현장!! 만나보시죠~~
+ 몇몇 친구들은 시험을 봤는데 다 맞은 아이도 있었답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