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기다리셨죠?

어이들이 모두 홈스테이 집에 가고, 5시 반쯤되어 이미 어둑어둑 해졌네요.
브리즈번 학교는 홈스테이 부모님께서 직접 학교에 오셔서 중간에 짬을 내에 사진을 찍었습니다만 이제서야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세 아이는 오늘 홈스테이 맘이 직접 오시지 못한다고 하셔서 제가 직접 데려다주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너무 친절하신 분들이라 아이들도 만족해 합니다.
상엽이와 성찬이네는 주인아저씨가 안계셔서 함께 사진을 못찍고 직접 보내주시기로 하셨습니댜.
이녀석들 벌써부터 집안 구석구석을 건드리고 다닙니다. ^^;;

평온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홈스테이 가족들~ 모두 환한 미소로 달려나와 반겨주셨고 우리 학생들 3주간의 짧은 시간동안 많은 사랑 받으며 좋은추억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