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브라학생들은 어제 카누 한 여파로 오늘 아침까지 피곤한 모습들이네요~ 다행히 팔은 않 아프다고해요.
윤기나는 긴 머리를 자랑하는 김 모학생은 편한 슬리퍼신고 학교에 등교 ㅎ 오늘 편안한 하루 보낼듯요^^

호스트 가족들도 우리학생들과 마지막 주다보니 음식에 좀 더 신경써 주시는거 같고 저녁에 뭐 먹었냐고 물어보면 스파게티. 카레. 치킨과 라이스 등 맛있었다고들 합니다.
우리 학생들도 호스트 가족들과 헤어지기 많이 아쉬울것 같아요~

앞에서 찍으면 얼굴을 가려서 옆에서 살짝살짝 몰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