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관리자2015. 1. 9. 오후 10:36 45 읽음

오늘은 소식이 늦었습니다.
부모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가급적이면 아이들의 얼굴을 담으려고 애썻습니다.

이녀석들 벌써 이곳에 적응이 된건지 장난치고
뛰어다니는 녀석들이 있네요!!!
이래서 젊음(?)이 좋은가 봅니다.

돌아가고 싶은 학창시절이네요.

귄순재맘

벌써 적응해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니 더 안심이 되는데요~^^

은정지은지환맘이혜경

에구 보구싶네~다들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네요~~감사합니다~

손 필재

우리딸 지수  정신줄 놓았네 ㅋ 힘내라 그리고 웃어 그래야 이뽀  지연이두 마찬가지 화이팅

이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