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이번 학기 차음으로 아침 조회를 진행했습니다.
전교생이 모여 행사를 진행하는 중 교장선생님 훈화 말씀을 듣고 종종 떠들다가 강단위로 아이들이 불려나가는 아이들 모습에 옛 추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장선생님 긴~훈화말씀은 전세계공통인가 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