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는 아이들중에 혹시 우리 아이가 있나 싶어 찾아봤습니다.

멀리서 낮이 익은 녀석이 하나 보이기는 합니다. ^^

예쁜 공주님 한 분 더 있어서 찍어올립니다.
혜진이는 벌써 친구를 사귀었는지 함께 조잘거리며 지나갑니다.
사진을 찍자니 얼굴을 가리며 쑥스러워하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포즈를 취해줍니다.

 등굣길에 지나가는 세 공주님도 찍어 올립니다.
새침하게 등교하는 모습이 참이쁩니다.
어젯 저녁은 피자를 먹었다고 하네요!!

성찬이와 진호는 함께 있네요.
축구를 하든지 아님
너희반 친구들과 어울리라해도 제 옆에서 조잘대기만 합니다.
가장 어린 친구들이라 수업을 영어로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것 같아 어떤지 물어보았습니다.
조금씩 알아듣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치열하게 긴장하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영어가 가장 많이 늘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