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수

황영수2015. 1. 13. 오후 8:10 46 읽음

오후 5시부터 6시 까지 엑티비티를 하였습니다. 장소는 cmk 큰 수영장에서 즐거운 수영을 하였습니다. 수영을 할때 모두 천진난만한 얼굴로 모든 근심을 잊어버리고(영어단어는 안잊어버림)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개인적인 이유로 수영행사에 참석못한 학생은 수영장 앞에서 영어팝송과 댄스교실을 가졌습니다. 오늘저녁에는 에어컨을 다 끄고 학생들을 따뜻하게 재워야 겠습니다. 내일도 즐거운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직 특별하게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다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화이똥! 화이똥!

은정지은지환맘이혜경

아이들이 하루 하루 지내기가 수월해 보이네요~즐거워보이고 다행이다 싶네요~~감사드려요~~수고하시구요~^^

청양중현오맘

이상희

여기는추운데거긴여름 이네요  모든아이들이잘지내는것같고  보고싶네요

유병화

그제 보내드린 사진 속에 우리딸을 볼수 없어 애탔는데 오늘 사진속에 희미하나마 제딸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보고싶고 걱정되었던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최옥순

황영수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보살펴 주셔서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황영수 원장님!
아이들 건강관리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즐겁게 생활하면
건강은 자동으로 유지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면서 연수생활을
보람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각별히 부탁드립니다.
그야말로 필리핀에서의  어학 연수생활로 말미암아 아이들의 인생에 가장 뜻깊고, 보람있는 꿈을 확고히 다질수 있는 기간이 될수 있도록 각별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