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 난 후, 일기와 오늘 체험한 사이언스센터 방문기를 직접 영어로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몇몇 아이들은 영어로 작성하기를 어려워했지만 룸메이트 친구들이 잘 도와주고 사전의 힘을 이용하니 스스로 글을 잘 쓰더라구요!!

한달뒤에는 아이들이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잠을 자기 전 아이들 점호를 할 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룸메이트와 많이 친해져서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재미있게 잘 마친 우리 아이들~~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내일의 사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