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관리자2015. 1. 10. 오후 7:05 46 읽음

금일 오후는 클락내에서 필리핀 국민버스(?)인 지프니를 체험하고, SM쇼핑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고대하던 용돈을 받고, 맘껏 쇼핑을 했습니다만 아이들 손에 들린 노란 봉투가 거의 주전부리로 차있네요.
벌써 날이 어둑어둑해지네요!!

관리자

차량 두대를 놓쳐 모두 찍지는 못했습니다.^^;

관리자

맨 아래 남자아이들은 쇼핑센터에서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며 바닦에 앉아있네요!!
왜 이렇게 적응이 빠른걸까요?^^;;;

귄순재맘

용돈에 익숙치 않은 우리 아이도 3주동안 규모있게 쓰는 법을 터득하겠죠?
외부활동에 신경 많이 쓰셨겠어요~^^